[아이펫타임즈=강명신 기자] 동물보호법 규정에 따라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된 개, 즉 반려견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을 하지 않으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불어야 하며, 반려견 등록 내용이 변경됐는데도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에도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문다.

집에서 키우는 반려묘는 의무등록 사항이 아니지만 올해 2월부터 전국적으로 등록 시범사업이 실시되고 있다. 반려견과 달리 반려묘 등록은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고양이의 행동 특성상 외장형은 떼어낼 수 있어 내장형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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