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26일 광명시 동물복지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이수정 연성대 반려동물학과 교수를 임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명시 제공)
박승원 광명시장이 26일 광명시 동물복지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이수정 연성대 반려동물학과 교수를 임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명시 제공)

[아이펫타임즈=윤지수 기자] 이수정 연성대 반려동물학과 교수가 광명시 동물복지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반려문화도시’ 전파에 앞장선다.

광명시는 동물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제1회 동물복지위원회’를 열고 초대 위원장에 이수정 교수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수정 동물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시켜 광명시가 반려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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